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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적에 대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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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튤립과 마찬가지로 본질 가치를 아득히 넘어선 가격이던 카카오 주식, 즉 폭탄을 산 개미들은 

 

문재인 정부의 대미를 장식했던 공모가 뻥튀기에 딴지를 걸면 네까짓게 뭘 아냐며,

 

증권사 직원들 다들 스카이 나오고 다들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산정한 가격이니까 일리가 있는거라며 화를 냈었습니다.

 

 

그것은 마치, 유시민이 쓴 책이 아무리 봐도 허접하다고 심경을 토로하면 

 

노사모 악마들이 죽일듯이 달려와서 너까짓게 감히 유시민을 비판하냐며 핏대를 세우던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도 일부 사람들은 자길 두고 떠난 미군 장교를 여전히 믿으며 어느 화창한 날을 부르는 나비부인처럼, 

 

죽은 자식 불.알이나 만지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20년 전에도 이미 그 때에도 운동권 세력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며 자본 시장 교란으로 국민들이 한강 가는 것을 즐기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공공의 적에서 이성재가 맡던 조규환이라는 펀드매니저가 그 역할이었습니다.

 

개돼지들이 뭐 알겠냐면서 공모가를 이빠이 올려서 팔아 먹으면 개돼지들은 알아서 자살하고 패가망신 한다는게 영화의 주요 줄거리였습니다. 

 

 

정확히 어떤 세력이 어떻게 작전을 짠 것인지는 필자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모든 감정평가라는게 평가자의 주관을 극도로 배제하는 방식으로 평가기준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되기 마련인데, 

 

이상하게도 "유가증권 인수업무에 관한 규정"이 2000년대 초중반 기업가치평가를 자율에 맡기는 방향으로 개정된 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제와서야 사람들은 공모가 계산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성토합니다.

 

정권차원의 비리가 있을 거라고 다들 입을 모읍니다. 

 

 

다만 그러길래 왜 그 때에는 그렇게 광야의 선지자를 박해했냐고 묻고 싶습니다. 

 

지나고 나서, 많은 사람들이 마포대교에서 떨어지고 나서야 싸이코패스를 규탄한들 무슨 득이 있곘습니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금융권에는 법조계만큼이나 싸이코패스 인간 쓰레기들 천지입니다.

 

절대로 그들의 말은 믿는게 아닙니다.

 

주식에 투자를 하고 싶거든, 차라리 강남 아줌마들이랑 노가리 까면서 기업 정보를 얻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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